기적심의회의 기존 3멤버끼리 먼가 캐미 보여주기도 전에 베네딕트가 탈주한거.
보통 이란 팀업캐의 배신은 극적인건데 베네딕트가 탈주하는 스토리는 충격적이긴했지만 심정적인 자극은 많이 크지않았음
왜냐면 기존 3명간의 캐미가 거의 없었고 이벤트나 카케에서 다 따로 놀았음.
특히 이 흑인은 탈주때가 가장 얼굴 많이 비춘거고.
지금와서보면 극적인게 없어서 아쉬움. 스토리 진행을 빨리해야되서 넘긴것 같은데
기적심의회의 기존 3멤버끼리 먼가 캐미 보여주기도 전에 베네딕트가 탈주한거.
보통 이란 팀업캐의 배신은 극적인건데 베네딕트가 탈주하는 스토리는 충격적이긴했지만 심정적인 자극은 많이 크지않았음
왜냐면 기존 3명간의 캐미가 거의 없었고 이벤트나 카케에서 다 따로 놀았음.
특히 이 흑인은 탈주때가 가장 얼굴 많이 비춘거고.
지금와서보면 극적인게 없어서 아쉬움. 스토리 진행을 빨리해야되서 넘긴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