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무역 발표도 아니고 모여서 조원들끼리 회의하는 날이었는데 예비군 때문에 참석 못한다고 하니까 예비군을 너만 갔다온 줄 아냐고 지랄하면서 예비군 가는 거 말리지는 못함 ㅋㅋㅋㅋㅋ 시발 그럴꺼면 왜 그따구로 지껄인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은 새끼 시발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그래서 발표 당일 전날에 피피티 취합하는 날인데 내가 도입부 다음 2파트 맡았거든? 근데 도입부 맡은 여자애가 신입생인데 피피티를 시트 3개인가 밖에 안만든거임. 그래서 자기가 이것만 보내기 뭐하니까 내꺼랑 같이 해서 보낼 수 없냐고 부탁하더라고 ㅋㅋ 신입생이기도 하고 해서 내꺼랑 붙여서 그새끼한테 보냈더니 신입생 걔한테는 한마디도 안하고 나한테 지랄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근데 지적하는게 그 신입생의 시트 3개짜리인거임. 그래서 그거 내파트 아니라고 하고 신입생도 단톡방에서 죄송하다고 그거 내 파트라고 하는데 이미 귀닫고 눈닫고 나한테만 지랄지랄함. 그래서 내가 나한테 전화해라, 카톡으로 이야기 해봐야 말도 안통할 거 같다고 하니까 바로 전화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지가 피피티는 어떻게 만드는지 손수 알려줄테니까 입닥치고 들으래ㅑ ㅋㅋㅋ 그래서 아니 그거 제 파트 아니라니까요....? 라고 하니까 시발새끼야 닥치고 들으라고 하길래 내가 그럼 전화로 이야기하지 말고 만나서 이야기하자. 얼굴보고 이야기하면 좀 이야기 될 거 같다라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