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다른 여캐들은 흑인이 안대씌우고 따먹어도


성욕과 육체적 반응으로 인해 똑같이 앙앙댈거 아님??


하지만 감각이 느껴지지 않음에도 관남충에 대한 애정 하나만으로


오로지 그의 앞에서만 발정난 암컷 연기를 펼치는 베로롱이야말로 


지고지순한 찐사랑이라 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