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끄적인거읾....
1장 그녀들의 가시광선
"네? 저가 간다고요?! 왜요??"
"이번에 이사회에서도 너를 보내는거에 동의 했어."
"만약에 거절한다면요?"
"해고당하던지."
지구 복원 계획
내가 7살인 시절에 EF-567항성계등 여러 항성계로 흩어진 인류중 가장 거대한 정부인 인류연합의회에 새워진 계획으로 핵전쟁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고향을 복구한다는 계획 이다.
하지만 8번의 신기술과
과거로 돌아가 핵전쟁을 막는다는 방법도
모두 실패.
결국 인류연합의회는 이 계획을 성공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천문학적인 보상을 약속까지 했으나
5천개가 넘는 기업은 모두 한번씩 실패를 경험하고 손을 땟다.
내가 다니는 회사를 제외하고서,
"그렇지만 그 많은 기업들도 포기한 사업이라고요! 수많은 과거의 시간을 가봤어도 핵전쟁과 종말을 막을 수 없다고요."
"하지만 2022년은 안가봤지."
"네?"
이때까지는 몰랐다.
어느 학교에서도
어느 역사서에도
어느 사이트에도
아무런 기록이 없는 그 시간이 나에게 운명을 뒤흔드는 시간이 될지는.
"어떻게 해고 당할까?"
"아...가면되죠?! 갈게요..."
나에게 밀린 세금과 밥벌이 대출을 갚으려면 거부권따위는 없다.
"그럼 출발해. 지금 당장."
서기 2022년 1월 1일
날씨:맑음
온도:-10도
위도 37.5
경도 126.9
지명:서울특별시
시각:00시 00분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휴우... 내가 이런 원시적인 시대로 떨어질 줄이야..."
POPT시스템 가동 과거의 인간들의 혼란을 막기위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자동번역및 그 시대의 화폐 50만원을 당일 10:25분에 지급됩니다.
당신의 이름을 설정해주세요.
나는 하늘을 바라보며 상사의 의미심장한 말을 곱씹는다.
"아... 그리고 이번에 너를 감시하기 위해서 의회에서 7명의 파견관이 있으니 조심하고."
"네? 한번도 그런적이..."
"의회에서도 행성 50개분을 같이 투자했어."
"하아...."
이렇게 나의 2022년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