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으로 먹고살던 게임과
운영으로 말아먹던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전자는 운영으로 대차게 뒤져가고있고
후자는 그래도 발전하고 점점 칭찬도 받고
걍 윗대가리가 겜에 애정이 있는지 유무가 운영에 젤 중요한거같아
비록 어설프고 서투르고 넘어지고 병신같아도 애정있는 윗대가리는 고치고 개선하고 발전하고 나아가는데
그런의미에서 웃음벨인 뉴에이지지만
동시에 나에게 가장 안도감을 주는것도 뉴에이지야
적어도 금태는 좀 -틀-이긴 해도 진짜 씹덕이란 증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