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 일에 치이면서 시간도 없고 컨텐츠 새로나온거 바로바로 못따라가니까 접을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퇴근하는 길에 큐리안 브금 머릿속에 맴도니까 접으면 스토리, 브금 뽕차는거 못 느낄 생각에 쉽게 접기가 힘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