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자기가 속한 사회나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남자가 최고 멋있다 생각해서 진짜 인간적으로 멋있다고, 내가 되고 싶은 남자 삼기도 하고

때로는 내 스스로의 소극성을 비판하기도 하게 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이회영 선생님 평전은 읽댜가 감동받아 눈물도 흘리고 막 그랬는데



대체 내가 지켜야할 사회는 뭘까 이생각이 좀 드는 세상이긴함

이렇게 물고뜯기를 서로 유도하는 사회?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