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십덕이라 십덕판만 봐서 그러는건지 몰겠는데
혐오와 혐오로 끝없이 연쇄고리가 터지니까 이젠 그냥 도저히 돌이킬수 없이 혐오의 연속됨을 돌이킬 수 없어진거같음
심지어 내가 고추달린 새끼라 그런지 게등위건 문체부건 좆팔육 세대들 한자리 꿰찬곳에서 편파적인 판정 내리는거 보면
더더욱 심해지는거같음
사는거 좆같고 피곤한거도 많으니 취미영역에서는 적어도 남들 좆같게 하진 말고 최대한 좋은말 쓰면서 살자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요 몇년전부터 십덕판들 여성향이건 남성향이건 싸움 터지고 혐오의 혐오가 이어지는거 보니까
내가 즐기던 취미영역에서조차 스트레스 받을만한 문제들이 계속 터지고 싸움만 터지니
걍 이제 좆간이란 멀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쩌다가 십덕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된건가 하는 생각도 존나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