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안토노프, 클라레스 엘 아르카데나, 호라이즌이 한자리에 모였다
담소를 나누던 세명의 팀업 리더들은 어느 팀업이 가장 용맹한지 내기를 하자고 하였다
마리아 안토노프가 그의 부하인 제이크 워커를 불렀다
"제이크 워커 대령, 그대의 용맹을 보여줄 수 있겠나?"
제이크 워커 대령은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말했다
"천둥을 원하시는 곳에 손가락을 가리키기만 하십시오!"
그런 뒤 스톰 브링거를 착용한 뒤에 침식체들을 향해 돌격했다
마리아가 웃으며 말했다. "보십시오 이 얼마나 용맹한 군인입니까!"
클라레스가 샬롯을 호명했다.
"마르니테즈 공, 귀족의 의무로서 그대의 용맹을 모두에게 보여주거라"
샬롯은 다시는 황태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며 하늘에 외치고는
깃발을 들고 단칼에 3종 침식체를 베어버렸다
클라레스가 살짝 미소지으며 말했다
"아르카데나 제국에 걸맞는 용맹함과 충성심이로다"
호라이즌이 리타를 불렀다.
"가서 장기 연체자 반쯤 조지고 수금 해오십시오 휴먼"
"지랄하네 미친 깡통놈이"
"아 이 얼마나 용맹합니까?, 리타 월급 20% 감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