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에 사용된 장비







스커피 56% 


지상피해 42%



캐릭터는 전부 110렙 종신



이 장비 들고 이번 이벤트 맵 3-3을 솔딜로 돌아보는 걸로 책정








해당 캐릭터를 제외한 조합은 이럼




주방 담당 리코리스


1분 42초 걸렸고 상당히 준수한 데미지를 뽑아냄


여기선 60만 뽑았는 데 40~ 60만 사이 왔다 갔다 하는 듯


패시브에 스트라이커 피해가 붙어있는게 좀 큰 거 같음






알파트릭스 김초원


얘 좀 약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딜도 준수하게 뽑고 시간도 빨라서 좀 놀랐음








N등급의 희망이었던 마야


데미지 엄청 쌔보이지만 클리어 타임이 2분이기 때문에 애초에 아웃




이렇게 3캐릭터를 비교해본 결과



일단 미야는 굳이 키울 필요가 없는 수준이라는 결론이 나왔음



그런데 1분 40초대의 기록과 50~60만대의 데미지 편차는 어느 정도 수치일까?







같은 템을 100렙 노종신 류드밀라에게 쥐어주고 돌면


딱 1분 40초대 기록이 나옴



110렙 종신 R등급 스나이퍼 = 100렙 노종신 SSR스나이퍼


네가 케오린을 쓰면서 스나이퍼 서브딜러가 하나 더 필요하다면


그 자리에 110렙 리코리스나 김초원을 넣어도 100렙 류드밀라랑은 별 차이 없다는 뜻임





3줄 요약



1. 리코리스는 수영복 스킨이 있으니까


2. 리코리스를 쓰는 게 좋다


3. 김초원 안경써서 별로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