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은 모든걸 손에 쥘수 있었는데
마지막엔 깔끔하게 물러나고
불만땜에 왕 추대하려는 애들 설득했음
그야말로 위대한 국부고 물러날때 잘물러나고 손에 쥔걸 포기할줄 알았음
요즘세대 틀딱들처럼 끝까지 손에쥔거 놓으려 하지 않고 발악하고 사다리 뺀게 아님
그 양반은 모든걸 손에 쥘수 있었는데
마지막엔 깔끔하게 물러나고
불만땜에 왕 추대하려는 애들 설득했음
그야말로 위대한 국부고 물러날때 잘물러나고 손에 쥔걸 포기할줄 알았음
요즘세대 틀딱들처럼 끝까지 손에쥔거 놓으려 하지 않고 발악하고 사다리 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