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었던기간 합치면 2년될건데

플로라 최초출시 직전에 겜시작햇으니까 


5-60때 잠깐 접은거 복귀하고나서

호라이즌메인스토리 개열심히 보고 뽕 오지게찻다가

신지아때부터 점점 빠지더니 

스토리 이후로 쭉 안 봄

그냥 하던거라 하는느낌이 강한데 또 접을때처럼

뭔가 회의감은 느껴지지않음


근데 올콜렉 유지하려고 자꾸 과금하는거 

현명하진 않은데 걍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