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크전 시작하면
무조건 랜덤한 상대와 10판을 돌려서 ( 누적 상황에 따라 점점 배치전 승률 높은 상대와 매칭 )
10판의 승률이나 이기는데 걸리는 시간, 재출격 횟수, 이전 리그 티어 등을 고려해서 매칭한다음
결과에 따라 최초 티어를 배치해 주는 방식으로 해주면 어떰?
배치 티어는 실버 ~ 마스터까지로 제한하고
랭전 플티 다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뉴비도 빠르면 5종 늦어도 6종이면 다는게 랭 플티 주차인데
고점이 플티인 애들이랑 챌린지 노는애들까지 건 주간마다 그냥 싸그리 초기화 시키니까
PVP의 본질은 결국에 상대방을 압도하거나 비슷하거나 조금 더 강한 상대를 컨빨로 이겨내는거에서
재미를 느끼는건데 천상계 발닦이나 해주는게 재밋을리가 없음
현질 하는거 아닌 다음에야 6종은 아무리 잘해봐야 메이즈 장비도 덜 모았고 강화라던가 여러가지로 부족해서
플티가 한계인 애들인데 플티 이하로는 안떨어지니까 랭전 시작하자마자 얘넨 고점임
돌릴 이유도 없고 돌려봐야 패배만 함
당장 곧 8종인 나도 건에서 6종보면 그냥 만만함 봉잡았네 생각이 절로 든다
애초에 뭔놈의 pvp에서 초기화 주간이니까 건 돌리지마세요 << 이게 정상적인거 같지도않고
어느정도 좀 시작점을 다르게해서
뉴비는 배치를 망해도 본인이랑 비슷한 상대 잡아가면서 등반하는 재미를 느낄수있도록하고
실버에서 플티까지 혹은 많이는 다이아까지 올라가는 상승 경험을 줬음하고
고인물은 배치로 점수 이득봐서 랭킹을 노려본다거나 혹은 챌린저 같은 등반에 시간을 덜 쏟아도되니
서로간에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이것도 해주기 싫으면 그냥
이전 티어에서 2단계 떨어진 티어로 시작하게 해줘 그냥
티어가 겁나 세분화 되어있는 것도 아니면서 죄다 플티 처넣으니까 다같이 병목현상 걸려서 가득이나 없는
PVP 인구 더 줄어들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