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스는 설정상 존나 쎈 깡통 주제에 두려움에 떠는 오징어채가 되지만

시그마는 기본이 '이거 쉽던데?' 하는 은근한 비틱감성과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능력에 기반한 근거 있는 자신감이 있음
둘 다 순수한 소녀 캐릭이고, 친구와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한다는 속성은 같지만 방법은 제법 다른 느낌임
잊고 있던 이상을 현실화시키려는 동화나 동료와의 협력으로 위기 극복하는 게임이냐 차이지
귀여운 건 아리스고
꼴리는 건 시그마임 ㅅㄱ
성인폼 시그마 스킨 빨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