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는 경찰 진술에서 주말마다 사범의 집에서 만났고, 성관계를 한 사실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아는 여전히 강 씨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혜정 씨의 딸 민아는 “관심을 많이 가져주니까. 애정 표현도 잘해주고, 먹을 거 많이 사주고 그러니까. 진짜 나를 엄청 많이 좋아해 주는구나, 그런 느낌 좀 들었어요”라고 밝혔다.







히토미 <~~~~ 좆밥인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