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합중국 델타세븐의 제이크 워커 대령이 PMC 스틸 레인을 방문하여 용병들을 힘차게 격려하고 있다.


이때 한 용병이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하며 다가가자 제이크 워커 대령은 따듯하게 "그래, 아우야!"하고 포옹하였다.


이 장면을 목격한 다른 베테랑 용병들은 평소 자신이 알던 용병 학살자 제이크 워커 대령이 맞는지 자신의 눈을 의심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행사가 끝난 몇 시간 이후, 해당 용병은 원인 불명의 심장 발작을 일으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