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기엔 솔직히 전투가 존나게 오래걸리긴했고
1소대만 키우는게 아니라 강제로 4소대까지 키워야 + 함선도 종류별로 만들어야되서
진입장벽을 만들긴했지만
3월유입이라 지금도 뉴비지만 쌩뉴비시절을 함체랑 보내서 그런가 난 재밋게했었음
정액제말곤 과금없이 노리세로 각성캐 하나 없이 시작했는데도 막 못할 정돈 아니기도했고
모자란건 협력사 지원소대로 캐리됐었으니
뭣보다 스토리 빌드업할때 하나하나 적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을 들게 연출해주는 뽕맛이 쩔어서그런가
챕터 5땐 진짜 가슴이 웅장해졌었음
싫단 유저가 많아서 사라졌겠지만 간간히 좀 그리움 클라이맥스엔 하나쯤 넣어도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