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의 싹을 잘라버릴거 같은 느낌임..

물론 이악물고 자기 길이다 하는 사람은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하거나 신경도 안쓰겠지만, 모두가 그런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는건 아닐거잖슴??

유능한 그림쟁이들 싹트기 전에 제초제 뿌려서 강한 놈만 남기는 느낌이라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