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빡빡이 아저씨가 사장임


자기는 의자 가운입고있고 서빙하는 사람들은 존나 잘빠진 누님들이 간호사복 입고 서빙함.


그리고 손님들은 환자복 입고 먹음.


이 가게만의 특이한 점이 있는데,



무려 9982칼로리의 버거가 있음..


이거임..


이걸 무려 무료로 제공함.


대신 다 못먹으면 저기 서빙하는 쌔끈한 누님들이 엉덩이를 때리고 돈을 지불해야함.


이렇게.


그리고 가게 입장할때 가게 앞에 대형 저울이 있는데, 여기 올라가서 160kg 이상이면 버거가 공짜임..




암튼 이 가게에서도 비건을 위한 메뉴가 있음.


그건바로 



물과 담배.



160kg 비건이 저 가게 들어가면 물이랑 담배는 무료.


얼마나 참된 가게임?


비건도 생각해주는 문어 사장님..ㅠㅠ 아 문어라고하면 19금 걸리니까 모근이 많이 부족하신 사장님 이라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