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되니까 어떤 카붕이가 회사 갈려고 나갈 준비 하던 도중 거실에 밤 늦게까지 여동생이 술 먹고 취했는데

팬티랑 속옷은 전부 다 던져놓아서 전라 상태로 누워 있는거임

그거보고 부모님한테 일러서 여동생 등짝 스매시 맞고 지 방 들어갔다는거

더 웃긴게 가슴 크냐고 물어본 카붕이도 있었음 ㅋㅋㅋ

본인은 여동생 거기 털까지 봤냐고 물어봤는데 봤다고 답 돌아왔음

기억하는 카붕이들은 있을거라고 봄 워낙 레전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