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혀 구별할 수 없을 때도 많지만,

끊임없이 인간이 도전해야 하는 스포츠를 보고 싶지, 

로봇이 하는 스포츠를 보고 싶지 않으니 운동선수들이 있잖아

사람이 그린 그림엔, 뭔가 그런 감동이 있어서 좋아

그게 사람이 갖는 진짜 가치 아닐까

뭘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고 그런

사람 대 사람으로 느낄 수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