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신작 나왔다길래 영상 몇개 찾아봤는데


근육 누님 캐릭터가 부사장이랑 똑같은 목소리로 대사치니


누렁이 대사 들을때마다 근육질의 여성 떠올라서


기존에 꼴리던 대사들이 죄다 이상하게 들림


강한 여성.. 지배... 왜곡된 성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