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지났으니까 글적는건데 그 당시 건하다 똥싼놈이 2명인가 3명째였나? 그랬을거임
내가 4명째였는데 챈에 인증은 못했음 그 이유가 그 당시 내가 건틀렛에 미쳐있어서
아침에 눈떠서 건킨다음 밥먹을때 제외하고 건만 죽어라 한다음 세벽에 자는 미친 생활습관을 가졌을 때임
(그때 난생 처음으로 건 in10에 들었었음 스비 분탕으로 다른 사람들 건 유기 했을때였고 하루 불태워도 ㅅㅂ 점수가 그자리인 기적의 배치였던 때임ㅋㅋㅋㅋ)
어쨌든 그때 가족들 다 집에있고 나는 방에 있었는데 게속져서 빡치고 화장실은 가기 싫은 그런 때였음
화장실은 가기 싫어서 방귀 꼈는데 소리가 안났었음 이상해서 팬티 속으로 손 넣어보니까
ㅅㅂ 질척한 감촉 느껴져서 바로 화장실 달려가서 변기에 앉아서 볼일보고 팬티 씻고 바로 세탁기에 집어 넣었음
뒷처리 다 한다음 아ㅅㅂ 챈에 인증할까? 하고 조금 후회했음
(한창 건 관련으로 인증하는 또라이들 많았었음 ex. 벽부수거나 휴대폰 부쉈음)
근데 막상 지나고 보니 이것도 추억인데 인증을 안해서 쪼금 후회되기도함ㅋㅋㅋ
증거없으니까 그냥 개소리로 알아들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