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막 칼질한번으로 공간을 가르던 나무를 베던
원래 그런 성격이였는지
아님 너무 그렇게 오래살아서 성격이 바뀌어
버렸는지는 몰라도
막 돌출되려는 양반이 못됢

번뇌 버리고나서 보니까
이리빼고 저리빼는게 꼭 번뇌때문만은 아니였을수도
있지
지가 막 칼질한번으로 공간을 가르던 나무를 베던
원래 그런 성격이였는지
아님 너무 그렇게 오래살아서 성격이 바뀌어
버렸는지는 몰라도
막 돌출되려는 양반이 못됢

번뇌 버리고나서 보니까
이리빼고 저리빼는게 꼭 번뇌때문만은 아니였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