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이 딜러템으로 가치가 높았던게 1,2옵이 둘 다 특정 병과에 유효적인 옵션을 줄 수 있다는거였고 고분자가 나오기 전까지 비슷한 배율로 맞춰서 탱킹한다는 상정이 불가능했음
부옵으로 역상성피해감소 옵션을 주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님. 다만, 그게 유효적으로 작용할 방법이 메이즈 방어구 같이 1옵션에 지피감이 붙었을 때의 이야기임
고르디우스 같은 경우에는 부옵으로 지피감이 있는데 굳이 스피감을 줄 필요가 없음
인히비터나 고분자의 경우는 카솔메로 피감을 주고 이후에 지피감을 붙일 수 있어서 고르디가 빠진 시점에 탱장비를 줄 때에 다른 쪽보다간 널널한 편이었음
스나이퍼 같은 경우에는 큐리안 이전까지는 대부분이 카운터였으니 카피감 + 지피감으로 전당 1,2옵의 지피 값이랑 비비는게 가능했음
지금은 워든 / 큐리안이 나오면서 스피감을 직접적으로 낮춰주는 1옵션 아이템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딜러가 탱커보다 살짝 수치상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있단거임.
원댓에서는 정신이 나갔는지 전장이라 써놨긴했는데 전당을 뜻하는거고
1군 피해옵션은 어떻게 되는 80%가 맥시멈이고 고유 상성 같은 경우엔 독자적으로 30%를 가져가는 걸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역상성 자체를 막는다고 역상성 피감을 붙여도 원래부터가 피증이 더 %를 따오기가 쉽고, 고유 30%가 가지는 영향이 존나 크기 때문에 스나이퍼 병종 특성상 높은 치명타피해를 낮추거나 회피하려고 회피 보장이나 치피감 옵션이 채용되기도 함
예전보단 장비가 존나게 많아지고 데미지 공식이 바뀌면서 스충 좆망겜까지는 아니지만 스충 배율이 제일 높은 장비들(메이즈 고르디 커신로디)이 우선적으로 스충을 가져가는게 맞다라는게 내 지론임
인히비터 보조장비 같은 경우에는 잠재옵션 때문에 1옵 수치가 낮게 특정이 되었는데, 고분자 T7을 만들 수 있을 여력이 된다면 그쪽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돌려쓰기 좋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