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딱 작년 상반기 때 정자 공익 메타 시절 라이노랑 비슷한 느낌인데 작년에도 역겹다 어쩐다 말 많았지만 적어도 현재 테러 수준은 아니었음 당시 썬볼 라이노보다 지금 탈레반들이 더 쎄긴 하지만


그 때는 박정자 유일신 시절이긴 했어도 민우나 유미 리더 준 시그마 러쉬가 꽤 자주 있어서 러쉬 만나면 라이노는 그냥 점수 자판기였거든


마타도르, 밀리아, 비숍, 깡통, 킹이 메타 지배하던 커리지 시절 라이노 딱 한 명 빼면 쓰는 사람도 없을 정도로 힘 쫙 빠졌었고


근데 재무장이랑 타오린 나오고 재핑챙, 짜잔이, 그레모리, 최근에 나온 렘까지 하도 애미뒤진 캐릭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러쉬덱 힘이 쭉 빠지고, 뭔 캐릭을 쓰던 쟤네로 벽 세우고 고코 많이 넣어서 덱 밸류로 니가와 힘싸움하는 게임이 되버려서 러쉬가 전멸하니까 테러덱이 억제가 안되는 거임 카사 건 밸런스는 멀리 와도 너무 멀리 와버려서 답이 업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