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무슨?"






"깡!"




(아직또 맞고있는 네찐이)

"네에에엥에에엥..."




"지휘자님 이제 중앙이라구요!"





"중앙?"





"이제 저의 차례...!"





"깡!"



"무더위는 반품이에요~"





"네에에에에엑!"




"지휘자님!!! 다시 기어가세요!"






"다시...가야한다고?"





"나에게 타워는..."

"살인..."


"애미씨발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