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은 목욕뮤화가 발달했음

로마제국만해도 군인주둔지 식민지도시들마다

대형 목욕탕부터  군인들용 작은 목욕탕 다있음


거기에다 탕도 때가 둥둥떠다니는 더러운물이 아님

냉탕 온탕 때밀기 사우나 시설이 다 갖춰져있어서

순서대로 깨끗하게 씻음 당연 대형 목욕탕은 여기에 도서관

운동장까지 포함되어 있음

여기에 매춘도 함


로마 멸망후에는 유럽 귀족들은 하루 두번씩 탕들어가서

목욕하고 일반 농민들은 교회에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미사 참여전에 씻으라고함


15세기인가 16세기부 대중목욕탕에서 여자 남자 다 같이 씻는데 매춘이 퍼지니까 교회에서 막은게 와전되어서 안 씻는다는 이야기가 나옴


이와 유사한게 19세기에 베르사유궁전의 수세식화장실 전부 철거하면서 화장실 없는 더러운 궁전으로 소문난거랑 비슷함


  실제로 100여개의 화장실과 여성은 드레스때문에 화장실 사용을 못해서 작은방에서 구멍난의자랑 대야로 다 처리랫는데  이런걸 모르니까 소문이 이상하게 났음


서양인들이 진짜 더러운 시기는 산업혁명시기부터라고 봉션됨 도시화로 인한 인구과잉 수도시설 개반등등해서

더럽게 살아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