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군입대-훈련소에서 적응 실패 1주 만에 귀가.
밖에 나와서 일수 따까리짓하면서 허구헌날 피시방에 처박혀서 아이온만 처함.
24살쯤에 슬~슬 군대 압박오니까 이새끼가 대가리 굴림.
그게 뭐냐면 이새끼가 지금 수입 잡히는것도 없고, 아버지랑 할머니랑 같이 삼.(어머니는 아버지랑 어렸을때 이혼후 얼굴 한번 안보고 그냥 연락만 하는사이)
얘네 아버지도 4금융에서 굴러놀다가 나이가 많아서 걍 집에 박혀있음.
자기도 지금 하는 일이 불법적인 일이니 서류상으로는 세금이 잡히는게 없음.
이새끼가 이걸 노림.
재검 신청하고 '나는 우리 집안의 가장이다. 내가 군대가면 우리 가족은 굶어죽는다 시전.'
근데 병무청에서 조회해보니 이새끼랑 이새끼 애비 소득 잡히네? 너 왜 구라침? 너 현역.
이새끼 존나 어리둥절. 알고보니 지 애비가 지 명의랑 지 자식새끼 명의 다른 사람(전과자. 취업불가능) 한테 빌려주고 매달 담뱃값 낭낭하게 받고 있었던것. 그게 잡힌거임 ㅋㅋ
바로 애비한테 전화로 야이 개시발새끼야 좆같은새끼야 20분동안 고함지르면서 시전.
그리고 다시 재검 신청.
이번엔 정신과로 가즈아.
한 6개월 동안 거의 매달 불려나감.
불려나가면서 정신과 상담받고 진료받은 내역서 갖다줌.
6개월 마지막 차때도 나랑 같이 감. 내가 '너 자신있냐? 걍 가지?' 하니 'ㄴㄴ 난 뺄수있음.' 거림.
내가 너 약은 처먹고 있냐니까 그딴거 안먹어도 뺄수있다 호언장담.
그리고 마지막 6개월차때 소변검사함. 소변에 약물 반응 안나와서 너 시발 또 구라네? 현역.
딱 여기까지만 옆에서 실시간으로 보고 이새끼랑 인연끊음. 개앰생병신+범죄자새끼라.
나중에 건너건너 듣기로는 결국엔 교도소갔다더라.
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