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요나 몰루처럼 자기 겜에 애정이 있단게 느껴짐
비록 7개월밖에 안했고 과거에 어떤 분탕들이 있었는지는 직접적으로 체험하진않았지만
스토리같은 휘발성 컨텐츠에 공들여서 퀄리티가 점점 더 높아지는거랑
자기네 노래가 이렇게나 쩐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한 주크박스
인게임 모델링이던 일러에서던 느껴지는 변태적인 취향과 미친 디테일 등등
하다보면서 느낀게 '얘넨 자기 게임에 대한 애정이 많구나'였음
이렇게 자기 게임에 애정을 갖고있단거 자체가 너무 좋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