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뽑고 강간 좀 많이해줘서 오줌을 못가리고 말하는법을 잊어버리고 가끔씩 눈물을 많이 흘리고 가끔 환각을봐서 비명을 지르고 발작하는 사소한 부작용이 있더라도

항상 헤실헤실 웃는 얼굴로 만들어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