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사육제를 진행하다보면 모르스의 입에서 "그 아이"라는 인물이 언급된다



해당 대화들을 보아, 그 아이의 정보를 취합하자면


1. 이교도 소녀

2.자매가 있었으나, 수용소에 있었기에 네퀴가 멘탈프린팅 해버림

3.이교도 소녀와 모르스가 힘을 합쳐 타기리온을 '쓰러트렸다'

4.자매를 무척이나 아낌



이를보아, 이교도 소녀와 힘을 합쳐 타기리온을 격퇴하는데에는 성공했으나, 네퀴의 말을 보아 동쪽에서 새로운 역병이 창궐함



거기에, 타기리온의 자매는 하나의 대상을 베이스로 무수한 갈래로 나뉘어져있지

사실상 한명이라고 봐도 좋아

이걸보면 내 생각에는 가장 유력한 인물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1.대시


왜 대시냐? 라고 물어볼 수 있음

내가 굳이 대시를 콕 집은건 다름아닌 미니스트라의 디자인임


솔리키, 미니, 네르비에만 봐도 특정 인물 즉, 리타와 매우 흡사함

만약 엘리시온 세계관에서의 마왕이 대시였고 리타를 잃어버린 트라우마로 인해 리타와 외견이 비슷한 '자매'들을 무수히 만들면서 대시 그녀 자신이 원하는 세계의 구축을 하는게 목표라면 얼추 맞음

그리고 모르스의 말을보면 일단 존나 쎄서 마왕을 같이 격퇴할정도의 힘을 해당 세계에서는 가지고 있었다고 봄




2.유미나



일단 유미나라고 굳이 말한 이유도 여러가지가 있음


1.유미나 본인도 자신의 언니를 무척이나 아낌

실제로 자신도 빠듯하게 벌면서도 언니의 병원비는 냄


2.멘탈프린팅


멘탈프린팅 기술이란, 카운터의 인격을 주입시켜서 카운터를 복제하는 기술임


그런데 해당 묘사를 보면 자신의 심상세계에서 숙명 구속구를 부수면서 누군가에게 자신의 "기억"을 받아감

그래서 미나는 원래 자신의 것이었던 기억을 받아, 네르비에를 잡아버리지


만약, 이게 인격의 복제를 넘어 기억까지 주는거였다면?




그래. 바로 리타가 미니스트라가 되어버린거처럼 인격과 기억을 집어넣을 수 있는거임


타기리온이 리타에게 행했던것처럼




3. '자매'들의 '늑대'에 대한 반응

타기리온의 자매들은 늑대, 즉 펜릴을 알고 있으며 증오하고 있어


위에서 말했다 싶이 그 이교도 소녀는 모르스와 함께 타기리온을 쓰러트렸어

만약 그 이교도 소녀가 유미나라면?

어쩌면 자기자신에 대한 원망으로 늑대를 미워하는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여태까지 세계선을 수없이 넘어다니면서 펜릴한테 얻어터져서 그런걸수도 있겠지




4.힘

9지역 스토리에서 마왕의 상대는 언제나 '그녀'와 힐데가 담당했었어


그리고 여기서 그녀는 다름아닌 유미나야


힐데가 말하는것도 그렇고, 위에서 유미나 즉, 펜릴이 집단정신체라면 '그녀'는 유미나야

즉, 엘리시온 세계에서의 유미나는 마왕과 맞상대할 힘이 있었으며 이 힘으로 모르스와 함께 타기리온을 격퇴했어




3.다른사람









3줄요약

1.댕시
2.유미나
3.둘 중 하나가 타기리온 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