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자체는 비교적 빠르게 메인8 에서 깜짝 등장햇는데

문젠 메인8 에서 샬럿얘기 & 각성제이크 빌드업을 동시에 함
그래서 메인급 캐릭들의 비중이 상당부분 분산되어서
산만하고 빌드업분량이 그만큼 단기간에 이루어졋어야햇기에
메인7에서 각시윤이 푸시받은것과 반대로
메인8에선 반은구원기사단 반은 제이크
거기에 각성마리아 짧게등장
이런식으로 흘러감


또 결정적으로 메인8 끝날때 마지막에
카사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클리포트게임을 요구한다" 장면이 나오면서
엥간한 떡밥 다 묻혀버렷지

그리고 메인9 에서 다시 스토리가 진행되기 시작하는데
마리아가 나서면서 리플룩을 통해 가르강튀아 모드 팡팡쓰는걸 보여주며 머라머라 하지만
(여기서 뽕차셔야합니다) <~~~~ 이런느낌에 비해서 각리아는 이미 신선도가 떨어진상태 (이미 한번 노출이 됨)
메인9 에서 기억에 남는건?



상대가안되지 ㄹㅇ.....

메인8의 혹평, 메인9의 각리아 비중종범등 이후로
메인9.5 에선 많은 개선되어서 여러 캐릭이 나오지만
적당한 분량조절을 통해 군상극의 장점을 잘보여주는 전개를 보여주며 다시호평받음
물론 9,5 전에 외전편입 치일피일 일정미루다가 민병대,메이드 스토리모르는사람들은 쟤들누구읾..? 하는일발생하자
부랴부랴 그것들 외전편입을 나중에 시킨것도 잇지만은....

암튼 9.5은 신캐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 핵심캐릭으로 전개하며 깊은 인상을 주는데 성공햇엇지
한줄요약

각리아 <~~~~ 얏파보다 인지도 딸리는 병신년, 상향이든리워크든 뭐한댓는데 감감무소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