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쪽에서 한국사람들이 고개 숙여 인사하는거 보면

서양 중세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에서 기사들이 영주한테 하는거 떠올라서

"풋" 웃는다며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 다 큰 어른이 머리 땅에 처박는게 이질적으로 느껴져서 그렇지

그냥 료칸에서도 "저희 여관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도게자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