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게관위 모가지를 따버리겠다는 생각만 하고 왔지만
일찍 온 혜택으로 서명 줄 서는게 빨리 끝나서 판교 가서 스트레가랑 게임회사들 건물 즐겁게 구경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잘 놀다 집에 감
롤대남 MZ세대 소리 오늘만큼은 절대 못하는거 확신함 그런 개소리 하는 사람들이 시대에 뒤떨어진 틀딱들임

오늘 오후쯤 줄 근황
줄이 안줄어들고 계속 인원이 늘어나서 국회도서관까지 들어갔다고함
총 서명인원 5080명 추정
이제 감사원한테 게관위가 얼마나 개같이 쳐맞는지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일만 남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