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대시 였으면 재밌었을 것 같음


순진하고 사교성 좋으면서 사람들을 믿던 순수한 대시가


월버를 한 번 봐주는 안일한 자신의 순간의 실수 때문에 살면서 가장 좋아했던 가족 같던 리타, 호라이즌이 죽고


 혼자 살아남아 평생 죄책감을 가지면서 냉혹한 복수귀로 변해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웃지도 않으면서 월버를 죽이기 위해서만


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