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업데이트 로드맵 계획 회의에서 아트디렉터 슈퍼뉴와 박상연 디렉터가 동시에 외쳤다.

"喝!!!!!!!!!!!!"

대적자 류금태-리이•헤븐즈사인이 일갈을 외치자 대적자의 날개가 펼쳐지며 공간이 갈려 낙동강이 나타나였다.

"으/아/아/아/악!"

낙동강 밑바닥에서 페도 2명이 강한 수압의 소용돌이에 갈려나가던 중...

"산들바람 베기!!!!!!!!"

대적자 류금태가 바람의 칼날로 회오리를 만들어 2인의 페도를 건져 올리고는,
회의를 '정상적'으로 다시 진행하였다...

대적자는 페도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었다.













내가 시발 뭘 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