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마 마지막화부터 보는 친구 

셀프 스포일러당하는짓 왜하냐고 물어봣는데

막화보고 1화부터 보기시작하면 짜맞춰지는 재미가 잇다 그렇게대답

호기심에 나도 해볼까하다가 차마해보진않앗음


2. 소설 작가소개부터, 소설 각 챕터별 소제목까지 꼼꼼히 읽는 친구

옛날 만화책 소설책같은덴 작가소개에도 드립같은거 쳐져있고그랫는데 그때시절 습관이라고함 

또 소제목같은거로 미리 상상하고 들어가는 재미가 잇다나?

그 작가소개읽는건 요즘으로 치면 웹툰 작가의말 같은거 읽는? 요즘은 웹툰 베스트리플들을 주로본다고함 


3. 일부러 스포일러 찾아보는 친구 

나무위키니 실베니 뭐 스포떳다하면 스포란스포는 다 당하고나서 보러감

지금까지 당한 스포중에 제일 안믿겻던건 타노스가 다정하게 딸이랑 놀아준다 이런 장면이엿다고

그렇게 스포당하고보면 재미없지않냐 햇는데

오히려 스포중에 구라가 섞인거도 잇고 스포당하고봐도 재밋는건 재밋다고도하고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구나 싶엇음



나는 보던 드라마, 애니 다볼때까지 최대한 안찾아보다가 다보면 나무위키 켜서 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