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텔링이나 이런거도 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긴 해

에초에 관리자가 우리자신이 아닌
작품 내 등장인물식으로 나오는것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방식이고

메인스토리랑 관련된 외전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가 좀 있는편임

한두개 있으면 그러려니하는데
오르카외전, 크로스로드, 메이즈전대
같은 경우는 꼭 봐야 이해가 간단말이야

외전은 진짜 메인스토리랑은 관련
있으면 안되는거임


근데 또 외전과 외전이 엮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스토리에대한
진입장벽이 높음


예를들어 울않너랑 사육제가 그런데

울않너 마지막에 호라이즌이 등장한단
말이야?

근데 울않너 안본사람이 사육제를
봤다고 생각해보셈

호라이즌이 왜 여기서 갑자기
등장하는지 레이첼이 누군지
혼란스럽지


솔직히 카사는 전체적인 서사는
정말 괜찮긴 한데 페이트마냥 너무
여러개 분포되어있어서 어려움

이번 스토리엔 스캐빈져까지 나오는데
사실상 다이브 50층까진 밀어야
스캐빈져가 누군지 알 수 있단말이야

다이브 50층은 현재 좀 했다는 고인물들도 가끔 미끄러지는 초고난이도 PVE임


아무튼 이런식으로 스토리가 좋긴한데
구성자체가 난잡함


이런건좀 고쳐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