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지들이 개병신 같이 딱 봐도 사람들 잔뜩 있는데 꾸역꾸역 기어처들어갔고
지들이 좋다고 마약 잔뜩 처빨고 지들끼리 자멸한건데 뭔 놈의 애도야


죽은 놈이나 죽인 놈이나 어디에 서 있었는지 빼면 다를거 전혀 없음
시체 앞에서 섹스온더비치 부르고 춤 추는데 씨발 왜 우리한테는 애도를 강요하냐고


솔직히 불쌍하고 안타깝다는 생각 하나도 없음

걍 존나 병신 같고 존나 조롱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하는데 뭔 놈의 세금지원이고 뭔 씨발년의 애도기간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