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치 그런거 다 빼고 개인적인 생각임


90년도 00년도초반 이 시대는 지구역사상 인류애 사회적추모 문화가 자리잡은 시기였음

9.11 등등


코로나 19로 자유 사람간의 교감 그런것들이 갑작스럽게 탄압"공공"이라는 이름에 압박당하면서 일부 몰상식한 인간들이 못 참고 다 같이 뛰쳐나가서 1차 사건터져버림(이태원 코로나 19집단감염 사태)

그렇게 사람들은 어느순간 부터 "개인"은 단체를위해 엇나가면 비난과 비판을 받게됨


그리고 올해 코로나를 잡아가면서 고립되었던게 갑자기 풀리면서 인간의 본성인 성욕,유대등등이 터지면서 이 사건이터진 것 같음

그리고 지난 2년간 고립되었던 사람들은 결국 코로나 억압에 어느사이에 동조심리에 휘말리고 이런사건이 터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