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 제국의 백성들아. 그간 별고 없었느냐?
오늘은 늦은 시간에 인사를 하게 되었군.
아무래도 패치노트를 급하게 작성하였는지 영 내용이 부실하더구나.
직접 보며 설명하지.
1. 점검시간

종료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다.
2. 건틀렛 개편

많은 사장들이 요구한 하드리셋 폐지가 드디어 적용되는것 같구나.
3. 밸런스 패치


자세한 성능평가는 패치 이후를 기다리도록.
4. 전용장비 챌린지 복각


따로 볼 건 없다.
5. 채용 로테이션







6. 할로윈 이벤트 조기종료


우편함에서 잊지 말고 수령하거라.

오늘은 내용이 영 부실하군. 예정되어있던 일정이 밀려 기분이 별로다.
그럼, 다음주에 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