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하는거 까진 ㅇㅈ하는데 애도를 명분으로 해서 뭘 이렇게 시발 뭔 걍 애도에서 끝내는거 아님...?

'아이고...안타깝네...사람이 저렇게...어쩌다 이런일이 일어난거래...'
이건 ㅇㅈ해 사람 목숨은 중요하니까.

'이러한 참사에 애도를 표하기위해 ○○을 없애겠습니다.'
근데 이건 뭐냐고. 왜?
애초에 애도를 표하는건 개인이 개인차원에서 행하는 개인적 감정표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