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코스트
1. 유미나 - 왜 4코스트인지 이해가 안되는 캐릭터이다. 만렙 스킬작을 하면 상당한 딜링을 보여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비추천이다. 3코스트가 대부분인 레인저 캐릭터사이에서 코스트가 무겁게 느껴진다.
2. 김소빈 - 아마 전천후 였다면 엄청난 사기 캐릭터였을거라고 생각된다 엄청난 딜량을 보여주며 솔저, 메카닉 상대로는 더 강하다. sr치고는 정말 말도 안되는 딜량을 보여주는 카운터인데 코스트가 좀 아쉽다. 하지만 충분히 애용할만한 레인저다.
3.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 능력치가 공격에 치중된 캐릭터이다. 엄청난 딜링을 보여준다 전천후 캐릭터이며 필자의 최애캐 중 하나이다... 앞라인만 튼튼하다면 미친 딜량을 보여줄 것이다. 패시브가 건틀릿에서 잘 이용됫었으나 요즘은 잘 안쓴다.
4. 로자리아 르 프리데 - 적 사망시마다 증가되는 공격력과 재출격시에도 유지되는 쿨타임 덕에 어마어마한 딜링을 보여주는 카운터이다. 레인저중 유일하게 공중에 떠잇는 카운터. 이용만 잘한다면 모든 캐릭터들을 씹어먹을 딜링을 보여줄 것이다. 특유의 컨셉탓인지 인기가 많은 캐릭터이다.
3코스트
1. 주시윤 - 반격기를 가진 캐릭터 중 하나이다. 레이드와 pvp에서 애용된다. 위치에 구애받는 일없이 출격 할수 있어 나름 괜찮다. 스킬 쿨도 빨리 도는 편이다. 특유의 컨셉 탓인지 약간의 인기(?)가 있어보인다.
2. 서윤 - 딜포터라는 의견이 많은 캐릭터이다. 하지만 필자는 애용하는 캐릭터이다. 스킬 만렙작시 뎀증 버프 / 공격 속도, 방어력 디버프를 다 갖춘 캐릭터이다. 좋은 레인저들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 아직 현역인 카운터라 생각한다.
3. 카일 웡 - pvp를 제외하면 쓸일이 없을 것이다. 방벽을 세우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만렙 스킬작과 장비 쿨감 셋팅을 할게 아니라면 이용한 가치는 않보인다. 필자의 첫 ssr 캐릭터로 카린 웡이 있게 해준걸로 제 역할을 다했다. 레인저가 부족하다면 쓰자.
4. 신지아 - 딜포터이다. 만렙 스킬작시 버프가 좋은 편이지만 딜링은 기대하기 어렵다. 분신을 소환하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pve 보다 pvp에서 이용하고 레인저가 부족하다면 이용하자.
5. 나유빈 - 딜링, 버프 두가지 다 좋은 레인저이다. 남캐에 이수연과 같이 출시되서 빛을 못본 감이 있는데 상당히 좋은 캐릭터이다. 애용하길 권장한다.
6. 가은 - 스턴과 디버프가 있는 레인저 캐릭터이다. 나름 괜찮은 딜량을 보여주고 장점이라하긴 애매하나 레인저 중엔 단단한 편이다.
7. 프레데릭 도마 - 디버프가 상당히 좋은 캐릭터인데 레인저 치고는 사거리가 짧은게 단점인 캐릭터이다. 사거리만 늘어나면 애용 할만한 캐릭터. 아직은 비추천하고싶다 레인저가 부족하다면 이용하자.
2코스트
나유카 미나토 - 2코스트라 서술하지 않으려 했으나 2코답지 않은 딜량과 기본 공격에 경직으로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낮은 코스트로 필자는 카일 웡보다 미나토를 추천한다. 몸은 어마어마하게 약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