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완동물 키우면 안되는 곳인데 개 3마리인가 2마리 키움
얌전한 애들이면 말이라도 안하는데 심심하면 짖어 밖에 나갔다가 내가 들어온다고 문 번호 누르면 짖고 지들 산책간다고 나올때마다 존나 짖음
그 개주인이 할머니인데 애들 조절을 못하심 조용히 해라고 짖지말라고 하는거 간간히 들리는데 명령이 아니라 개한테 부탁하는 느낌
나이 드신분이라 따로 말은 안하고 간간히 마주치면 개 주의 부탁드렸는데 그때도 나 서있다고 짖더라...
정안되면 집주인한테 말할생각 애초에 못키우는곳으로 알고 들어왔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