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지고 난 직후에는 별 느낌 없었는데


퇴근 길에 인터뷰 보니까 눈물 나네


빠커가 고맙대


내년에도 돌아올거라는데


그래 뭐 1년 더 기다리는게 대수겠냐


나한테는 니들이 최고의 팀이고 최고의 선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