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릿세나 앉아서 시간 보내는 곳이란 개념이


없는 것 같은데


테이크어웨이도 아닌데 그냥 받고


그 자리에서 효율적으로 마신 후 바로 나가버림


애초에 한 잔도 엄청나게 작아서 몇초 컷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