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전 답사한 카붕이인데

당시에 봤을때 테이블 딱 5개 있어서

카붕이 몇명만 있어도 공간 꽉찰것 같은 느낌인데

주말에 사람 존나 붐비면 그냥 커피 사서 바깥에 있는 돌의자에 앉아서 마셔야할 판이던데

스트레가 양옆 가게도 다 장사중이라 소란 피우면 민폐 조질것 같으니까 질서관리 필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