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기사 타격 대장, 용병의 왕 제이크, 시스 로드 루크레시아,


비틱요정의 세실 고모부 암컷조교, 에크하르트 초월항봉학회,


오버클럭 레이프 야수로 변한 로조 선배, 안토노프 중장 금단의 4분...






















파이어── 펀치─────!




















털썩




















끝났군. 이 인간 같지도 않은 쓰레기 자식.



아. 사례는 필요 없어. 그저 의무를 다한 것 뿐이야.







우ㄹ... 아니.



난, 민병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