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나랑 거의 초면인데 지나치게 헌신적이고 희생적임
레지나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버릴수있다하고
배타고 섬갔을때도 기관과 학회 전투하는곳에서 시체나 총소리 굴러다니는데 일반인이라기엔 반응이 침착했고
루나가 아무리 좆밥이라지만 엄연히 카운터에게도 위험한 존재인 그림자를 봐도 태연함
막판에 학회장 학부장에 촉수들 엘리시움같은 5등급 고위 그림자 침식체들 바글바글 거리는데 레지나처럼 특별한 카운터도 아니고 하이드리히나 리벳처럼 수년간 학회에 몸담근 베테랑도 아니고 일반 영지인이
미치지 않은것도 이상함
똥촉이라도 얘 뭔가 숨겨진거 있다는건 알수밖에 없다